현장 연구툴킷 사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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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양로컬랩 · 현장 연구툴킷

현장에서 폰으로 캐고,
한곳에 모은다

연구방법(T1~T7)별로 현장 기록을 폰에 입력하면 — 오프라인이어도 저장되고, 연결되면 자동으로 쌓여 팀별로 모입니다.

📱
① 현장 입력
폰으로 툴킷별 기록·사진·녹음
💾
② 폰에 저장
오프라인이어도 바로 보관
☁️
③ 자동 전송
연결되면 자동으로 취합(중복 방지)
QUICK START

빠른 시작 연구팀

현장에 나가기 전에 한 번만 보면 됩니다.

앱 주소를 폰에서 열기
운영자가 준 주소(예: https://fieldkit.naioth.net)를 폰 브라우저로 엽니다.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처럼 빠르게 켜져요.
우리 팀 선택
처음 열면 팀 선택 화면이 떠요. 우리 팀을 고르면(또는 직접 입력) 이후 모든 기록에 자동으로 팀이 붙습니다. 바꾸려면 🧭 설정 → 🔄 팀 전환.
연구방법(툴킷) 고르기
홈에서 지금 할 방법을 탭 — 현장 T1~T4, 데스크 T5~T7. 카드마다 그 방법의 수집 → 분석 → 산출 안내가 나옵니다.
기록 입력 → 저장
양식을 채우고 + 이 기록 저장. 인터뷰 1명, 관찰 1건처럼 하나씩 저장하면 됩니다. 저장 즉시 폰에 보관돼요.
신경 안 써도 자동 전송
전파가 되면 서버로 자동 전송. 안 터지면 폰에 모아뒀다가 연결되는 순간 올라갑니다.
🎯
오늘의 한 줄 — 솔루션 말고 진짜 원인을 캡니다. 빈칸이 있어야 정상이고, 그 빈칸이 현장에서 캘 과녁이에요.
FIELD INPUT

현장 입력 자세히 연구팀

한 기록 = 자료 카드 하나. 각 기록에는 공통으로 두 가지가 더 붙습니다.

IAD 칸 태그
이 자료가 문제의 어느 칸을 채우는지 고릅니다. 규칙·현장실태 ★가 진짜 원인의 핵심 단서예요. 추천 태그는 미리 켜져 있으니 맞으면 그대로 두면 됩니다.
한 줄 핵심 (필수)
자료 카드의 제목 — 예: “분리함 둘 데가 없다”. 나중에 한눈에 알아보게 짧고 구체적으로.
🚑
막히면 — 세 가지 사망 신호. ① 현장=종이(아직 현장 모름) ② “주민이 게을러서”(그건 , ‘그럴 수밖에 없게 만든 조건’으로) ③ 처방이 “인식 개선”(‘누가 무엇을?’로 되돌리기). 보이면 운영자를 부르세요.
TOOLKIT

연구방법 7개 — 무엇을 어떻게

각 카드는 수집(모으기) + 분석(의미 만들기)이 한 세트입니다. 하나 고르면 미니 연구 한 바퀴.

카드이런 걸 모은다산출
T1 정점관찰현장한 자리·시간에서 보며 세기관찰 결과
T2 인터뷰현장질문 3개로 5명, 1인칭 받아적기 (녹음 가능)증언+패턴
T3 섀도잉현장당사자처럼 따라 하며 막히는 데 기록병목 지점
T4 체크리스트현장있어야 할 것 ✓/✗ + 사진부재 목록
T5 조례·법령데스크법령정보센터서 조항 찾기종이 규칙
T6 통계·데이터데스크구청·통계청 수치·민원규모 데이터
T7 문헌·사료데스크보고서·논문·기사 읽기선행지식·공백
🧭
“무슨 방법 쓰지?” 고민하지 마세요. 내 빈칸 → IAD 어느 칸 → 추천 카드 순으로 칸이 방법을 정해줍니다. 현장 1차자료(T1·T2·T3)는 규칙·현장실태에 몰리는 게 정상이에요.
PHOTO & AUDIO

사진과 인터뷰 녹음

사진 — T1·T4
📷 촬영을 누르면 카메라가 열리고, 찍으면 자동으로 줄여 기록에 붙습니다. 여러 장 가능.
녹음 — T2 인터뷰
응답자 양식 안의 🎙 녹음 시작 → 끝나면 중지. 폰에 저장되고 그 자리에서 들어볼 수 있어요. 기존 음성파일 📁 첨부도 가능.
🔒
녹음 전 동의를 먼저 구하세요. 그리고 녹음은 보안 주소(https)에서만 켜집니다 — 운영자가 준 정식 주소로 접속하세요. 직접 IP·http로 열면 마이크가 막힐 수 있어요.
SAVE & SYNC

저장 · 동기화 · 내보내기 연구팀

오프라인에서도 저장
입력은 즉시 폰 안에 저장됩니다. 전파 안 터져도 안심하고 기록하세요.
서버로 자동 전송
홈 상단 ☁ 서버 누적 N/M 막대로 상태를 봅니다. 전송 대기가 있으면 연결 시 자동 전송 — 급하면 지금 전송 버튼.
내보내기(백업)
우상단 → 텍스트 복사 / Markdown / JSON(사진·녹음 포함). 폰 분실·초기화 대비용 백업으로도 좋아요.
한 번 올라간 기록은 다시 눌러도 중복으로 쌓이지 않습니다. 마음 편히 ‘지금 전송’ 눌러도 돼요.
FAQ

자주 묻는 것

전파가 안 터지는 현장이에요. 괜찮나요?
네. 입력·사진·녹음 모두 폰에 먼저 저장되고, 연결되는 순간 자동으로 서버에 올라갑니다. 현장에선 기록에만 집중하세요.
녹음 버튼을 눌러도 안 돼요.
마이크는 https 정식 주소에서만 켜집니다. 운영자가 준 주소(자물쇠 표시)로 접속했는지 확인하세요. 그리고 처음 한 번은 브라우저의 마이크 권한 허용이 필요해요.
팀을 잘못 골랐어요.
홈의 🧭 설정 → 🔄 팀 전환으로 바꾸면 됩니다. 이미 보낸 기록의 팀은 그대로 남고, 이후 기록만 새 팀으로 들어가요.
같은 기록을 두 번 보내면 중복되나요?
아니요. 기기+기록 단위로 구분해 한 번만 저장됩니다. ‘지금 전송’을 여러 번 눌러도 안전해요.
폰을 바꾸거나 초기화하면 기록이 사라지나요?
이미 전송된 건 안전하게 취합돼 있습니다. 미전송분이 걱정되면 ⤴ 내보내기 → JSON으로 백업해 두세요.